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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_IP 전략] [기술특례상장] SEUM IP, 면역항암제 신약 기업 이뮨온시아의 기술성 평가에 대한 IP 자문 수행

2024년 4월 17일,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 기업인 이뮨온시아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뮨온시아는 이로써 코스닥 상장 예비 심사 청구 자격을 갖추게 되었고, 올해 상장을 목표로 상반기 예비 심사를 청구할 계획입니다.  

이뮨온시아는 2016년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합작 설립한 회사로, 최근에는 유한양행이 소렌토 지분을 전량 인수하여 6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인 IMC-001과 IMC-002는 각각 PD-L1 단클론항체와 2세대 CD47 단클론항체를 기반으로 합니다. IMC-001은 자연살해(NK)·T세포 림프종에 대한 임상 2상에서 객관적 반응률 69%를 기록하여 효능을 입증했으며, IMC-002는 고형암에 대한 임상 1a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IMC-002는 2021년에 중국 3D메디슨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중국 지역 전용실시권을 허용했으며, 현재 임상 1b상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5월 31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2024 ASCO Annual Meeting)에서 포스터로 채택되어 임상 1a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뮨온시아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면역항암제를 개발하여 암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국내 최초로 면역항암제를 개발하여 암 치료의 표준을 변경한다는 미션 하에, 암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EUM IP는 이뮨온시아가 기술성 평가를 받는 과정에서 필요한 IP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 IP의 류민오 변리사와 바이오 팀이 수행하였습니다.